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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CATION 영월군[ 유적지정원해설사] 양성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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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최고관리자
  • 조회수60
  • 작성일26-03-23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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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햇살이 한껏 무르오른 지난 320.

영월군 농업인회관에서는 영월군 지원사업인 [유적지 정원해설사] 양성 과정 개강식이 있었습니다.

요즘 영월의 청령포는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1457만을 기록하며 새로운 관광지로 연일 붐비고 있습니다. 청령포는 단종의 유배지로서 이 영화의 배경이 되며 벌써 지난 2월 작년의 5배에 달하는 관광객이 다녀갔다고 합니다.

[유적지 정원 해설사] 양성 교육은 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유적지 정원의 역사적 배경과 함께 그 주변의 정원에 식재된 수목의 특징 등을 설명할 수 있으며, 유적지 정원의 사계절 변화하는 과정을 관찰하고, 환경, 생태 등의 설명과 지도가 가능한 직무 수행에 목적이 있습니다.

영월군의 [유적지 정원해설사] 양성 과정은 50여명의 교육생이 수강을 희망하였으며 1, 2차로 나누어 2회 교육이 진행됩니다.

교육은 주말반으로 운영되며 1차는 금,8시간씩 6, 저녁반은 금,3시간씩 15회 진행됩니다. 영월은 영월관광 10경과 함께 단종의 유배지와 관련된 장릉,관풍헌,창절서원,청령포 나루터 등 다양한 지역 명소와 아울러 달팽이 해장국,메밀전병,어수리나물밥 등 먹거리도 인기가 있으며, 주말은 더더욱 시장 상인들의 목소리가 한층 커지고 높아진다.

이에 영월은 21년 개장한 동서강정원 연당원과 작년 10월 개장한 청령포원에도 새봄을 맞아 단장을 서두르고 있다. 점점 푸르러지는 계절 영월의 정원을 찾는 이들도 많을 것으로 예상되며 4월 단종제, 5월 꽃축제와 맞물려 청령포원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영월을 소개하고 알리는 [유적지 정원해설사]들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

[유적지 정원해설사] 양성교육은 ()그린때때에서 진행합니다 .

 

글,사진  : 그린때때 대표 정영희

사진 : 창절서원을 찾은 교육생들